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 모시며 강남으로 이사
게시2026년 4월 24일 11: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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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가 최근 용산에서 강남으로 이사한 이유는 100세인 시할아버지를 모시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배다해는 23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할아버님이 30~40년 혼자 사신 집에서 한 발 자국도 움직이지 않겠다고 하셔서 합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배다해는 "오빠가 장손이라서 함께 살게 됐고, 일 도와주는 분이 두 분이나 오셔서 다섯명이 게스트하우스처럼 살고 있다"고 전했다. 시할아버지는 카카오 택시 호출과 줌 미팅을 직접 하실 정도로 정정하신 상태라고 덧붙였다.
배다해는 2021년 페퍼톤스의 이장원과 결혼했으며, 이번 이사를 통해 3세대가 함께하는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게 됐다.

‘이장원♥’ 배다해, 강남 이사 이유가…“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