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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요리스, 2026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 복귀 거론

게시2026년 4월 28일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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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프랑스의 전설적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다시 프랑스 대표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요리스가 세 번째 골키퍼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본인도 복귀에 긍정적인 상태라고 전했다.

요리스는 A매치 145경기 출전으로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선수이며,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현재 미국 MLS 로스앤젤레스 FC에서 뛰고 있으며 올 시즌 리그 9경기 중 8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주전 골키퍼 마이크 메냥과 백업 브리스 삼바 뒤 세 번째 골키퍼 자리를 두고 고민 중이며, 요리스의 월드컵 우승 경험과 라커룸 리더십이 토너먼트 무대에서 큰 가치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리스.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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