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다빈도 질병 통계 발표
게시2026년 6월 8일 07: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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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입원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환은 노년 백내장으로 35만2705명이었으며, 입원 치료 의료비는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1조9312억4000만원으로 가장 많이 소요됐다.
노년 백내장 입원 환자는 2023년 32만61명, 2024년 33만7270명으로 매년 4~5% 증가 추세를 보였고, 입원 치료비는 6139억6000만원이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입원 환자는 13만2449명으로 전년보다 1.9% 늘어 입원 원인 순위가 10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
외래 진료에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가 1997만2412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외래 의료비도 2조6214억원으로 가장 많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장 많이 입원한 질환은 노년백내장…의료비 1위는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