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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 시세차익

수정2026년 1월 11일 16:14

게시2026년 1월 10일 15:22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노홍철이 2018년 11월 122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빌딩의 현재 가치가 약 236억 원으로 추정됐다. 매입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1988년 준공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다. 연면적 1368.60㎡(약 414평)로 현재 카페와 학원 등이 입점해 있다. 인근 유사 연식 빌딩이 최근 평당 1억 5800만 원에서 1억 6600만 원 선에 거래된 사례를 바탕으로 추산됐다.

노홍철은 취득세 등 부대 비용을 포함한 매입 원가가 약 129억 원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방송인 노홍철. 사진| 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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