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LCK컵, 월드챔피언십 4강 재대결 주목
수정2026년 1월 17일 07:04
게시2026년 1월 13일 13: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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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개막한 2026 LCK컵에서 2025년 월드 챔피언십 LCK 대표 4개 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10개 팀이 바론 진영과 장로 진영으로 나뉘어 진영 간 대결을 치른다.
17일 열리는 젠지와 KT 롤스터의 경기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두 팀은 지난해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맞붙은 바 있다. KT의 신규 서포터 고스트 장용준의 활약과 젠지의 우승 라인업 유지가 승부 변수로 꼽힌다.
이번 대회에는 코치가 실시간으로 선수와 소통하는 '코치 보이스' 제도가 시범 도입됐다. 또한 3주 차 '슈퍼 위크'와 플레이오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새롭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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