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오년 새해, 전 세계가 '붉은 말의 해' 맞아 축제
게시2026년 1월 1일 1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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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외 주요 도시들이 화려한 불꽃놀이와 축하 행사로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런던 템스강에서 1만2,000개 이상의 불꽃이 터졌고, 아시아 주요국가는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으로 멋진 볼거리를 제공했다.
국내 부산 광안리에서는 도약하는 붉은 말 형상의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됐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째 해로 천간 병(적색)과 지지 오(말)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다. 말은 십이지 동물 중 실용과 수호를 상징하며, 도약과 재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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