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부동산·정치 개혁 공약 제시
게시2026년 5월 22일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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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는 라임사태 피해자 대리로 투자 원금 100% 반환 판결을 받아낸 변호사 출신이다. 19일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그는 "거대 양당에 치여 목소리 내기 힘든 이들을 대변하기 위해 개혁신당 후보로 나섰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블록체인 서명 시스템 도입, 공공 조합장 파견, AI 분석 시스템 도입 등 특단의 대책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법적 분쟁이 줄면 재개발·재건축은 5년이면 완성되고 부동산 시장에 공급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원오 민주당 후보의 공공임대 위주 공약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인허가 기간 축소 공약을 비판하며 자신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단일화 없이 "제 진정성을 믿어주는 사람이 늘어나면 앞으로 계속 정치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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