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포니, 편성현 탈퇴 후 3인 체제 첫 컴백
게시2026년 11월 5일 07:0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밴드 드래곤포니가 베이시스트 편성현 탈퇴 이후 3인 체제로 새 싱글 ‘Calling back’을 발매하며 8개월 만에 한국 활동을 재개했다. 앞서 공개된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감정을 담은 장면이 그려져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편성현은 지난 7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뒤 한 달 만에 탈퇴했고 소속사 안테나와의 전속계약도 종료됐다. 남은 멤버 안태규·권세혁·고강훈은 전원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작사·작곡·편곡을 직접 맡았으며 안태규의 짙어진 보컬 감정선이 곡의 핵심으로 부각됐다.
드래곤포니는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준비했다고 밝히며 편성현과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12월 서울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변화 이후 밴드의 결속력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주목된다.

“각자의 자리서 응원하기로”…드래곤포니, ‘편성현 탈퇴’ 후 첫 컴백 [인터뷰]
드래곤포니, 신곡 ‘콜링 백’ 뮤비 이목…‘애절+강렬’ 록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