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2026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
수정2026년 10월 17일 12:00
게시2026년 10월 17일 10:45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O가 2026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확정 발표했다. 투수 25명, 외야수 21명을 포함해 8개 포지션에서 10명의 수상자를 가린다.
외야수 부문은 힐리어드, 최원준, 구자욱, 레이예스가 맞붙는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포지션별 규정 이닝·타석 등 자격요건을 충족하거나 부문 1위를 기록한 선수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전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고 LG, 삼성, KT는 각각 최다인 10명을 올렸다.
미디어 관계자 투표는 17일부터 시작돼 수상자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최종 수상자는 12월 8일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KT·삼성·LG 최다 10명 후보 배출…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오피셜] 벌써 골든글러브 투표 시작했다고?…투표 준PO 기간으로 당긴 진짜 이유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KT·삼성·LG 최다 10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