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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CC 꺾고 6위와 1경기차 추격

수정2026년 3월 27일 22:04

게시2026년 3월 27일 21:2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7위 수원 KT가 부산사직체육관 원정에서 6위 부산 KCC를 84-79로 꺾었다. KT는 패배 시 플레이오프 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벼랑 끝 상황이었다.

문정현과 김선형이 각각 14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김선형은 4쿼터 승부처에서 경기 종료 1분 30초 전 연속 4득점에 자유투까지 성공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KT는 리바운드 경쟁에서 45-25로 압도하며 KCC의 11점차 리드를 뒤집었다.

KT는 24승 26패로 25승 25패 KCC와 1경기차로 좁혔다. 정규시즌 막판 6위 경쟁 구도가 재점화됐다.

문정현이 보여준 승리에 대한 의지는 부산을 뜨겁게 했다. 그는 14점 1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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