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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파손 사고, 사장 배려에 인부 18명 단체 회식으로 보답

수정2026년 3월 10일 20:20

게시2026년 3월 10일 19:0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양천구의 한 식당 앞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중 떨어진 나뭇가지에 의해 식당 데크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식당 주인 A씨는 인부들의 사과를 받고 다친 사람이 없다는 점에 감사하며 별도의 보상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에 작업에 참여했던 인부 18명은 A씨 식당에서 단체 회식을 하며 감사를 표했고, 파손된 데크 복구 작업까지 도왔다.

A씨는 '아직 세상 살 만하다'며 감사함을 전했고, 네티즌들은 상호 배려의 미담에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 양천구 한 고깃집 입구에 설치된 나무 데크(왼쪽), 인부들이 고깃집에 찾아와 식사하는 모습(오른쪽). 사진 스레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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