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바페, 나이키 떠나 스위스 '온' 10년 계약
게시2026년 9월 21일 18: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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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유소년 시절부터 유지해온 나이키 계약을 종료하고 스위스 스포츠 브랜드 '온(On)'과 10년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10년 러닝화로 출발한 '온'의 축구계 첫 진출이다.
'온'은 로봇 기술 '라이트스프레이'로 이음새 없는 축구화 갑피를 개발했다. 티에리 앙리가 2025년 말부터 풋볼 디렉터로 합류해 제품 기획과 선수 관계 구축을 총괄하며 음바페 영입에 영향을 미쳤다.
음바페는 혁신을 통해 축구 본연의 즐거움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이키 독점 체제에서 벗어난 톱스타의 선택이 축구화 시장 판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축구 사업 진출…음바페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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