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한도 20% 제한 및 예탁금 3000만원 상향
수정2026년 7월 28일 11:01
게시2026년 7월 28일 1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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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과열 억제를 위해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에 나선다.
31일부터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효과가 미흡할 경우 금융투자상품 총투자금액 대비 20% 이내로 투자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투자요건 추가 상향, 개인별 투자 한도 설정 등 추가 조치를 미리 검토·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자산운용사에 리밸런싱 시점을 장중으로 분산하고 유동성공급자 간 거래 과열을 자제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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