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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표승주 현역 복귀, 흥국생명 이적

게시2026년 4월 29일 00:0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여자배구 표승주가 1년 만에 현역에 복귀해 흥국생명으로 이적했다. 표승주는 정관장과 재계약한 뒤 27일 트레이드 형식으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으며, 정관장은 흥국생명의 1라운드 신인 지명권을 받았다.

같은 날 여자부에서 페퍼저축은행의 박정아·이한비가 각각 도로공사·현대건설로 이적하는 등 총 4건의 트레이드가 진행됐다. 모든 선수가 FA 자격을 먼저 획득한 뒤 이적하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들은 모두 30대 베테랑들이다.

현행 FA 등급제의 기준(1억원)이 8년간 변동 없이 적용되면서 지난해 여자부 FA 선수 14명 중 13명이 A등급으로 분류돼 변별력이 사라졌다. 프로야구처럼 35세 이상 선수를 C등급으로 분류하는 등 등급 기준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표승주. [사진 흥국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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