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신작 9종 출시로 2분기 실적 반등 전망
게시2026년 4월 27일 1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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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올해 9종의 신작 출시 계획을 발표하며 2분기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 3월 출시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한 달 만에 매출 1500만 달러를 돌파했고, '몬길: 스타다이브'는 한일 양국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했다.
5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6월 'SOL: enchant'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등 주요 신작 라인업이 대기 중이다. 구글 플레이 수수료 인하 효과도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가는 2분기 매출 7760억원, 영업이익 1123억원으로 1분기 대비 큰 폭 상승을 예상했다. 신작 온기 반영과 연속 출시 일정이 실적 회복의 주요 동력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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