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교통·지역 발전이 핵심 쟁점
게시2026년 5월 13일 1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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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에서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김남준 후보와 국민의힘 심왕섭 후보가 경쟁 중이다.
계양 주민들은 이재명 대통령 배출 지역으로서 여당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으나, 지난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지역 발전 성과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서울과 인천의 관문으로 평가받는 계양은 출퇴근 시간대 2시간 가까운 교통 시간이 주민들의 주요 불만이다.
여야 후보들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Y자 노선' 등을 통해 서울과의 교통 접근성 개선을 공약하고 있으며, 이는 이번 보궐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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