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나보타, 중남미 학술행사 첫 개최
게시2026년 10월 20일 0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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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중남미 의료진 대상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 LATAM 2026'을 처음으로 현지 개최했다. 브라질·아르헨티나·칠레·에콰도르·페루·파나마 등 6개국 의료진 약 200명이 참석해 라틴계 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술 전략과 리프팅, 다한증 치료 등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대웅제약은 2015년 파나마 진출을 시작으로 중남미 12개국에 나보타를 출시했으며 2019년 아르헨티나 품목허가를 받았다. 최근 3년간 나보타의 남미 매출은 연평균 20% 증가했으며, 중남미 미용 주사제 시장은 2025년 5억2030만달러 규모에서 2033년까지 연평균 9.0% 성장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성장하는 중남미 시장에서 판매 확대와 함께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현지 학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시장 선점 전략이 기대된다.

대웅제약, 아르헨티나서 나보타 학술행사…6개국 의료진 200명 참석
대웅제약, 아르헨티나서 나보타 학술행사...중남미 의료진 200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