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텐센트뮤직, 베이징 합작법인 STE 설립
수정2026년 8월 27일 10:44
게시2026년 8월 27일 1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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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과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를 설립했다. 슈퍼주니어-M 출신 조미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STE는 2~3년 내 데뷔할 중국 신인 아이돌 그룹 제작을 추진하고 현지 오디션을 통해 멤버를 선발한다. NCT DREAM 런쥔, WayV 양양·샤오쥔 등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의 현지 매니지먼트도 전담한다.
SM의 IP·제작 역량과 텐센트의 플랫폼을 결합해 중화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단순 유통을 넘어 발굴부터 데뷔까지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이다.

SM, 中 텐센트와 합작법인 STE 설립…슈주-M 조미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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