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추석 선물 시장 진출 본격화
게시2026년 8월 17일 15: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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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4사가 추석 선물 세트 600여 종 이상을 출시하며 명절 시장 공략에 나섰다. CU는 3100만원 휴머노이드 로봇과 포켓몬 협업 상품 20종을, GS25는 949만원 5대 샤또 와인 세트와 안중근 의사 금메달을 판매한다.
편의점이 간편식 중심에서 일상 장보기 채널로 확장되면서 명절 수요 흡수 전략을 본격화했다. 세븐일레븐은 롯데호텔 협업 케이크와 헬로키티 굿즈 9종을, 이마트24는 백화점급 산지 과일과 1~2인 가구용 소포장 한우 세트를 선보였다.
전통 신선식품부터 수천만원 로봇까지 가격대와 품목을 극단으로 확장하며 소비 선택지를 넓혔다. 근거리 장보기 트렌드와 맞물려 편의점의 명절 시장 점유율 확대 여부가 주목된다.

"소고기부터 3000만원 로봇까지"…편의점 업계, 추석 선물 대전
호텔케이크부터 3천만원 로봇까지…편의점, 추석선물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