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명, 동생 NCT 도영과의 수입 차이 고백
게시2026년 5월 15일 16: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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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친동생인 NCT 멤버 도영보다 수입이 적다고 고백했다. 공명은 지석진의 질문에 "동생"이라고 답하며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 부른다"고 덧붙였다.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런닝맨' 임대 멤버 의사를 밝혔으며, 제작진과 즉석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 중인 공명은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명이 출연 중인 '은밀한 감사'는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4%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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