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서 갤럭시 체험 지원
게시2026년 11월 2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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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리는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IOC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갤럭시 스마트폰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프리카 대륙 첫 올림픽 개최지에서 청소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를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IOC 공식 파트너십을 이어왔고 2010년부터 청소년올림픽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스케이트보딩과 태권도 경기를 중계하고 삼성 오픈 스테이션에서 빅토리 월, 빅토리 토크, 빅토리 포토 존 등을 운영한다.
멘토링 세션 ‘메달을 넘어’를 통해 청소년 선수들이 롤모델 선수와 교류하며 성장 방향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2년 뒤 로스앤젤레스올림픽까지 이어질 체험 콘텐츠 확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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