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중동 에너지 위기 대응 전광판 운영 시간 단축
게시2026년 4월 7일 0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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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6일부터 5일간 광화문과 명동 일대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단축하기로 했다.
전광판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조정되며, KT 광화문 사옥을 포함한 주요 상업지구의 전광판이 대상이 된다. 이는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자발적 에너지 절감 조치다.
향후 에너지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절감 조치가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에너지 쇼크, 광화문 전광판도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