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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사, 건설경기 침체로 4689억원 순손실 기록

게시2026년 2월 21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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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부동산신탁사가 지난해 4689억원의 연간 순손실을 기록했다. 우리자산신탁(2206억원), 교보자산신탁(1496억원), 무궁화신탁(933억원) 등 5개사가 손실을 냈으며, 토지신탁보수가 전년 대비 27% 감소한 4724억원에 그쳤다.

신탁계정대 잔액은 9조원으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으며, 교보·대토신·무궁화·신한·KB·코리아·한투 등 7곳의 신탁사 부채비율이 100%를 초과했다. 이 중 6곳은 부채비율이 150%를 상회해 재무건전성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건설경기 위축이 지속되면서 신탁사들의 수익창출력 약화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지위 하락과 사업기반 약화가 심화될 경우 신용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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