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 좌석 교환 거절 후 여성 3시간 울음 논란
게시2026년 10월 22일 14: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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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주 여행 블로거 토미코 하비가 기내 좌석 교환 요청을 거절한 뒤 한 여성이 3시간 동안 울었다는 사연이 2026년 10월 22일 화제가 됐다.
하비는 이스탄불에서 워싱턴DC로 향하는 약 10시간 항공편에서 여성의 요청을 거절했다. 자리를 바꾸면 하비가 장거리 비행 내내 가운데 좌석에 앉아야 했기 때문이다. 여성은 계속 울었고 하비가 가족 중 사망자가 있느냐고 묻자 남편이 보고 싶다고 답했다.
하비는 착륙 후 여성에게 남편 없이 10시간을 버텼다며 비꼬는 말을 했다고 공개했다. 온라인에서는 승무원 도움 요청 여부와 좌석 사전 예약을 두고 네티즌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남편 옆에 앉게 자리 바꿔줘"…거절하자 비행 3시간 동안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