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협, 미국 의회 자선야구대회서 한국 기업 대미투자 성과 홍보
게시2026년 6월 11일 19: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경제인협회는 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 의회 자선야구대회에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한국 기업들의 24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성과를 홍보했다.
류진 회장이 경기 개시 선언자로 나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행사장 내 동영상 광고와 홍보부스, 스카이박스 리셉션 등을 운영했다.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LG, 포스코 등 주요 기업들의 미국 투자 성과를 강조했다.
이번 민간 경제외교는 한미 정부 간 협력 프로젝트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우호적 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류진 회장, 美 의회 자선야구대회 개시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