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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퇴임 시점에 공사 중일 가능성

게시2026년 2월 14일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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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 밝힌 분당 양지마을 아파트가 2030년 6월 임기 종료 시점에는 여전히 공사 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남시가 지난달 27일 고시한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 정비 목표 연도는 2035년이며, 주민대표단의 2028년 이주 목표를 고려하면 이주 후 철거와 착공, 3~4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야 한다. 현재 같은 유형 아파트는 28억~29억7000만원에 거래되지만, 재건축 완료 후 가격은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이 대통령이 실거주하지 않는 주택 보유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온 것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엑스에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책임과 부담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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