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문체부, K컬처 성장 뒤 기초예술 지원 강화 필요

게시2026년 6월 1일 20:0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문화체육관광부가 K팝·드라마 중심의 'K컬처 400조 시대' 비전을 제시했으나, 연극·무용·문학 등 기초예술 분야 지원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상황이다.

기초예술 창작자들은 제작비 상승, 공연장 대관료 부담, 불안정한 창작 환경 속에서 생계를 위해 여러 일을 병행하고 있다. 정부 예산도 상업적 성과가 뚜렷한 콘텐츠 산업에 집중되어 기초예술 지원은 존재감이 희미한 상태다.

7월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가 공식 초청언어로 선정되고 한국 공연작품 9편이 초청된 것은 기초예술의 저력을 보여준다. 최휘영 장관은 향후 예산에 기초예술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으며, K컬처의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초예술이라는 뿌리가 건강해야 한다.

노정연 문화부 차장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