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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훈련축소 평가절하·북미 소통 부인

수정2026년 8월 19일 23:20

게시2026년 8월 19일 22:21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군사 훈련 축소에 대해 평가절하했다.

훈련 규모나 기일이 줄어든다고 본질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축소된 연습이 이미 충분히 대체되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소통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했으나 두 지도자들의 관계는 의연 훌륭하다고 여지를 남겼다. 김 부장은 북미 양국 지도자 간 소통은 최고 지도부의 대외정책 중 유일하게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북한이 러시아 추가 파병을 강하게 부인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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