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3년 9개월 만 완전체 컴백 앞두고 불안 고백
수정2026년 3월 21일 21:34
게시2026년 3월 21일 21: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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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신보 '아리랑' 컴백쇼를 열고 군백기 동안의 고민을 털어놨다. RM은 "LA에서 2달 동안 작업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고, 슈가는 "지켜야 할 것과 변화해야 할 것을 고민했지만 아직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RM은 "전환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었고, 답은 안에 있었다"며 "고민과 불안, 방황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는 것이 이번 앨범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슈가는 "이런 감정도 저희 자신이 지금 느끼는 감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2025년 6월 전원 전역 후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으로 복귀했다. 넷플릭스 생중계로 190여 개국에 송출된 이번 공연은 광화문 광장 K팝 단독 공연 최초 사례로 'BTS 2.0'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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