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하남서 만취 운전자 식당 돌진 후 도주

수정2026년 11월 5일 09:33

게시2026년 11월 5일 08:42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하남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음식점 매장으로 돌진한 뒤 현장을 떠났다. 영업 전 새벽 시간대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매장 유리창과 시설물이 파손됐다.

경찰은 현장에 버려진 차량에서 A씨의 지갑과 신분증을 발견해 신원을 추적했다. 사고 발생 1시간 만에 주거지에서 잠을 자던 A씨를 체포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확인됐다.

A씨는 음주운전과 사고 사실을 모두 시인한 것으로 전해졔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구체적인 음주 경위와 운행 경로를 조사할 방침이다.

만취한 40대가 5일 오전 5시 17분쯤 하남시 덕풍동의 한 건물 1층 음식점 매장으로 자신의 전기 승용차를 몰고 돌진한 뒤 조치 없이 떠난 사고 현장.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