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관련 신간 도서 3권 출간
게시2026년 5월 25일 1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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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숨겨진 속살을 담은 '모든 날의 강원', 여행 크리에이터의 현실을 기록한 '나의 직업은 여행입니다' 등 여행 관련 신간 도서들이 최근 출간됐다.
이영재 작가의 '모든 날의 강원'은 엽서 같은 풍경 뒤의 강원 문화와 생활을 깊이 있게 소개하며, 강은빈 저자의 '나의 직업은 여행입니다'는 디지털 노마드의 화려함 뒤 창작의 고통과 번아웃을 진솔하게 담았다. 두 책 모두 빠르게 소비하는 여행이 아닌 멈추고 깊이 바라보는 자세를 강조한다.
이들 도서는 여행을 단순한 관광이 아닌 문화 체험과 자기 성장의 기회로 보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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