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현,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시절 경제적 현실과 딸의 투병 고백
게시2026년 3월 18일 07: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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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현이 17일 방송된 TV CHOSUN '엑스의 사생활'에 출연해 과거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사를 공개했다. 박재현은 MBC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활동할 당시 한 회 출연료가 40만원 미만이었으며 월 150만원 정도를 벌었다고 밝혔다.
박재현은 경제적 이유로 배우 활동을 포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딸이 심장병을 앓고 있었으며 임신 5개월 때 병을 알게 됐고 다섯 살까지 수술을 네 번 받았다고 고백했다. 아이의 치료와 생계를 동시에 책임져야 했던 현실 속에서 가족 중심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가려졌던 배우의 현실과 가장으로서의 무게, 그리고 딸의 투병까지 이어진 사연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출연료 40만원·월 150만원”…박재현, 딸 심장병 고백에 드러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