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 진위파출소, 응급 상황 4살 아이 8분 만에 병원 이송
게시2026년 5월 23일 1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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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경기 평택시 진위파출소에 도움을 청한 여성의 4살 아들이 의식을 잃자, 경찰관들이 순찰차로 8분 만에 병원에 이송했다.
강민성 경감과 이찬우 경장은 여성의 호소를 듣자마자 즉시 순찰차에 아이를 태우고 경광등과 사이렌을 울렸다. 도로 위 시민들도 응급 상황을 인지하고 길을 터줘 평소 20분 거리를 단축시켰다.
아이는 병원 응급실 처치 후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건강을 회복했으며, 어머니는 며칠 뒤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파출소를 다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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