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LG 트윈스, 7연승으로 2위 추격 본격화

게시2026년 9월 22일 00:0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G 트윈스가 7연승을 달리며 2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게임차를 2게임으로 좁혔다. 75승1무55패인 LG는 2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마무리 손주영이 30세이브를 달성해 팀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주도하고 있다.

손주영은 선발에서 마무리로 전환된 후 30세이브라는 업적을 이루며 LG 구단 역사상 6번째 30세이브 달성자가 됐다. 고우석과 존 케네디의 필승조, 문정빈과 이재원 등 유망주들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LG의 공격력과 수비력이 모두 강화된 상태다.

LG는 남은 13경기를 앞두고 팀 내에서 '남은 경기를 다 이겨버리자'는 다짐을 나누고 있다. KT 위즈와는 5.5게임 차이로 여전히 멀지만, 막판 스퍼트를 통해 순위 변동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승리한 LG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8.19/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