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실시
게시2026년 3월 16일 11: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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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군 복무 중 발생한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에 대비하기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군 복무 청년으로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등이며, 보험료는 전액 구가 부담한다. 보장 기간은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고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은 사망·후유장해·입원비·진단비 등 19개 항목을 보장하며, 상해 사망 시 최대 5000만원, 입원 시 하루 3만원이 지급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군 복무 중 사고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