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블랙컴뱃 입단으로 MMA 현역 복귀
게시2026년 5월 2일 23: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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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일본인 아키야마 요시히로(추성훈·51)가 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블랙컴뱃에 입단하며 종합격투기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3500여 관중 앞에서 MMA 글러브를 집어 들고 가슴에 대며 '섹시야마'의 귀환을 알렸다.
추성훈은 2025년 5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계속 도전하며 싸울 것입니다"라고 밝힌 지 337일 만에 약속을 지켰다. 2009~2015년 UFC에서 활약했던 그는 2002년 부산 하계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204만 구독자의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블랙컴뱃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91명이 활동하는 아시아 6위, 글로벌 14위 규모의 단체로 추성훈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추성훈, 블랙컴뱃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