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집중 ETF, 2조원 돌파 경쟁
수정2026년 5월 14일 15:33
게시2026년 5월 14일 1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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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와 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ETF'가 각각 순자산 2조원을 넘어섰다. KB 상품은 상장 51영업일 만에 채권혼합형 ETF 최단기 기록을 세웠고, 신한 상품은 3월 17일 상장 후 약 50일 만에 2조원 고지를 밟았다.
신한 상품은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1조505억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1위를 기록했다. KB 상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50%에 국채 50%를 담아 채권혼합형으로 분류되며,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편입 가능한 구조적 이점을 갖췄다.
반도체 대장주 중심 투자 수요가 ETF로 집중되는 양상이다. 연금 자금 유입 가능성과 AI 수혜 기대가 자금 쏠림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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