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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상견례 직전 예비 시댁 측 일방 취소 통보

수정2026년 5월 3일 14:37

게시2026년 5월 3일 14:3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상견례를 앞두고 예비 신랑을 통해 일정 취소 통보를 받았다. 예비 신랑은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윤서는 지난 3월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예비 신랑은 유튜브 매니지먼트사 근무자로 알려졌다. 18년 차 방송인인 한윤서는 '조선의 사랑꾼' 합류 당시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에 꾸준히 소개팅을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스튜디오 출연진은 "취소라는 건 안 만나겠다는 뜻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상견례 취소의 구체적 이유와 두 사람 관계의 향방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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