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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 논란에 심경 밝혀

게시2026년 5월 3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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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 이후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전했다.

진태현은 "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며 "사람에 대한 미움, 비난, 노여움과 분노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년 8개월간 진행자로 활동하며 "성실했다, 고생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고 웃으며 배웅해달라"고 부탁했다.

진태현의 하차 소식은 공식 기사로 먼저 보도되면서 방송 분량 2달 이상을 남긴 상황에서 논란이 커졌으며, 그의 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낙점됐다.

사진=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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