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소비 동반 감소, 9월 판매량 10.4% 줄어
게시2026년 10월 30일 0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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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외식·급식업체의 쌀 소비가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9월 소매유통업체의 쌀 판매량은 약 3만5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4% 감소했다.
2026년 10월 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는 쌀이 진열돼 있었다. 소비 위축이 유통 현장의 판매 감소로 이어진 상황이다.
쌀 소비 감소가 이어질 경우 재고 부담과 농가 수익 악화가 우려된다.

[사진] 쌀 판매량 1년새 10%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