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동생 미술 학비 위해 미스코리아 도전
게시2026년 3월 7일 08: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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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1989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계기를 공개했다. 당시 상금 1500만 원으로 동생의 미술 공부를 지원하려는 목적이었다.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광고 모델로 활동하다 주변 권유로 대회에 출전했다. 수영복 심사에 고민이 많았지만 가족을 위해 결단을 내렸다.
미스코리아 타이틀 이후 책임감을 갖고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당시 '선'은 고현정이었으며 이 대회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상금 1500만원이었는데 그 돈으로”…오현경이 미스코리아에 도전한 이유
오현경 “동생 미술 시키려고”…상금 1500만원에 미스코리아 수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