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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소방관들, 야구 경기장 인근 화재 초기 진압

게시2026년 5월 7일 21:1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KT 경기 도중 인근 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중석에 있던 의왕소방서 김현승 소방교와 백운119안전센터 박영수 소방장이 직업적 본능으로 현장에 달려가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했다.

두 소방관은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소방 호스를 직접 잡고 구단 직원들과 함께 불을 껐으며, 박 소방장의 임신 중인 아내도 현장 인근에서 안전 확보를 돕는 등 가족들의 도움도 있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단은 화재 원인을 외부 분리수거장의 담배꽁초로 보고 경기장 내 보안 인력 추가 배치와 금연 구역 흡연 단속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난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인근 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날아든 연기로 프로야구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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