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다이어트 신화' 깨고 요요 인정
게시2026년 3월 1일 0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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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kg에서 44kg을 감량한 뒤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온 김신영이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국 요요를 겪었음을 인정했다.
김신영은 "10년 정도 유지하면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고 하더라.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고 단언하며 초코케이크 한 판, 라면 7봉지 등 폭식 수준의 식사량을 공개했다. 금주는 여전히 유지 중이지만 살이 찐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너무 참았던 것 같다. 맛있는 거 조금 먹었다"고 담담히 말하며, 다이어트 유지는 방심하는 순간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다이어트 신화’ 김신영, 44kg 감량 10년 유지했지만…“라면 7봉지” 결국 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