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재의 포지션 변화, 대전하나시티즌 후반기 반등 주도
게시2026년 8월 25일 14: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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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의 이명재(33)가 왼쪽 풀백에서 스리백의 왼쪽 수비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팀의 공격 전개를 주도하고 있다. 정확한 킥 능력을 활용한 새로운 전술은 긍정적 결과를 낳고 있으며, 대전은 8월 들어 3승1패를 기록해 7위 포항과의 격차를 2점까지 좁혔다.
이명재는 시즌 초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컨디션이 회복되면서 팀의 분위기도 함께 살아났다. 23일 강원FC전에서 정재희의 골을 도운 그의 패스는 팀 동료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루빅손 같은 윙어들도 그의 크로스를 활용해 공격 에너지를 높이고 있다.
대전은 26일 울산 HD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명재의 지속적인 활약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순위 상승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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