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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수도, 쓰레기 뒤지는 행위에 최대 90만원 벌금 부과

게시2025년 8월 5일 09:1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시가 경제난으로 인한 빈민층 증가와 길거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는 행위에 대해 최대 90만 페소(약 9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새 규칙을 발표했다.

이 규칙은 쓰레기를 뒤지다 적발 시 즉시 청소 및 정리를 명령하며, 거부 시 사회봉사 활동 또는 벌금이 부과된다.

부에노스아이레스시는 앞서 쓰레기통 구조 변경으로 시민 불편을 야기하기도 했으며, 새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한 남성이 지난 5월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설치된 쓰레기통에서 재활용품을 찾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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