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워크숍서 정청래 실명 거론…'중도 확장' 노선 차이 공개
수정2026년 8월 27일 18:46
게시2026년 8월 27일 1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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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실명 거론하며 '중도는 없다'론자로 규정했다.
김 대표는 중도 보수로의 확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자신의 실명이 논리 전개 도구로 사용된 것에 유감을 표하며, 거의 폭력적이고 무례하다고 반박했다.
정 전 대표는 '중도는 없다'는 말이 여당과 야당의 역할 분담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으며, 당대표의 일방적 주장을 마이크 독재라고 비판했다.

김민석 "생각 달라 절충 불가"…정청래 "폭력적인 모욕 주기"
정청래 "김민석, 날 거명해 자신의 논리 전개 도구로... 무례해"
정청래, 김민석에 “날 논리 전개 도구로 사용…거의 폭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