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 7년 만에 신곡 '러브 이즈 페인' 발표하며 복귀
게시2026년 4월 26일 07: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강인이 2019년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7년 만에 4월 15일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을 발표했다. 강인이 직접 작사·작곡한 이 곡은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와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2015년 이후 약 10년 만의 신곡이다.
강인은 현재 해외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를 진행 중이며, 1월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베트남, 멕시코를 거쳐 5월 23일 일본 도쿄로 이어진다. 이는 데뷔 후 처음 갖는 단독 팬미팅 투어로, 낮은 자세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겸손의 표현으로 평가된다.
최근 개그맨 이진호의 뇌출혈 사건 당시 신고로 골든타임을 지킨 일화는 강인의 인간적 성숙을 보여주며, 이번 복귀는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이라는 흐름과 맞물려 또 다른 20년을 향한 시작으로 읽힌다.

‘마흔살’ 강인(KANGIN)의 영리하고 묵직한 제2막 [홍동희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