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내란 혐의 항소심 선고, 7일 생중계
수정2026년 5월 4일 18:14
게시2026년 5월 4일 18: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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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항소심 선고를 7일 오전 10시 생중계한다.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해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한다.
한 전 총리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선포문에 서명한 혐의로 1월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위증 혐의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한 전 총리 측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류했다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2심 판단이 정치권 책임 구도를 재조정할 전망이다.

[속보]서울고법, 한덕수 ‘내란’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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