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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워커, 중국 선수 장밍양 격파 후 "내 턱 단단해" 도발

게시2025년 8월 31일 00:2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UFC 파이트나이트에서 자메인 워커가 2025년 8월 27일 중국의 장밍양을 2라운드 카프킥으로 격파한 후 자신을 '유리턱'이라 조롱하는 비판자들을 향해 "내 턱 단단해 XX들아!"라고 외치며 승리를 자축했다.

워커는 1라운드 기습 테이크다운과 콧수염 밀기 등 변칙적인 전략으로 경기를 주도했으며, 2라운드에 카프킥으로 장밍양을 무너뜨려 2년 만에 값진 승리를 거두었다. 한편 중국 선수 런야웨이도 8월 30일 상하이에서 열린 Road to UFC 준결승에서 김동현의 제자 김상욱에게 패배했다.

워커는 2023년 앤서니 스미스전 승리 이후 2연패(1무효)를 당했으나 이번 승리로 부활을 알렸으며, 올해 안에 다시 옥타곤에 오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상욱은 런야웨이를 2라운드 맨손조르기로 항복시키며 Road to UFC 시즌4 결승에 진출해 UFC 공식 계약 자격을 두고 다투게 되었다.

장밍양에 대한 존중도 있었다. 자신을 만나기 전까지 12회 연속 1라운드 KO 승리를 거둔 상대였다. UFC 입성 후 3연승 역시 1라운드 KO 승리. 워커도 1라운드 안에 끝날 수 있는 위기가 있었으나 결국 2라운드 카프킥 전략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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