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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의원 제명 조치

수정2025년 8월 7일 20:42

게시2025년 8월 5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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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025년 8월 7일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전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결정했다. 당 윤리심판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 전 의원의 행위가 품위유지, 청렴의무, 성실의무, 이해충돌 방지 회피 의무를 위반한 '매우 중차대한 비위'라고 판단했다.

한동수 민주당 중앙당윤리심판원장은 이 의원의 행위가 민주당 윤리규범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밝혔으며, A보좌관에 대해서도 같은 징계 사유를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는 당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을 내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의원 의혹과 관련해 '진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평무사하게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이 의원의 의원직 박탈을 촉구하며 국회 윤리위 제소를 주장했다.

차명 주식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그는 전날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 주식 거래 앱을 사용하는 사진이 찍혔는데, 계좌 명의가 보좌관의 이름 ‘차○○’(붉은 색 원 안)여서 논란이 커졌다. 이 의원은 “차명 거래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부인했지만 이날 밤 법사위원장에서 사퇴하고 민주당을 탈당했다. 사진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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